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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안전수칙을 소개합니다.

  • 영실 (youngsil)
  • 2018-07-16 1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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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피해 바다, 계곡으로 물놀이를 떠나는 휴가철입니다. 

이럴때 안전수칙에 소홀하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안전수칙 체크가 필수인만큼 오늘은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안전수칙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๑◕‿‿◕๑

 

물놀이 안전수칙

소방방재청에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10대 안전수칙을 정하였다. 



[물놀이 안전수칙]
• 수영을 하기 전에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 물에 처음 들어가기 전 심장부터 먼 부분(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부터 물을 적신 후 들어간다.
• 수영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물에서 나와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한다.
• 물의 깊이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다.
•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안전구조 이전에 무모한 구조를 삼가 해야 한다.
•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 속에 뛰어 들지 않는다.
•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가급적 주위의 물건들(튜브, 스티로폼, 장대 등)을 이용한 안전구조를 한다.
•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몹시 배가 고프거나 식사 직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는다.
•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 장시간 계속 수영하지 않으며, 호수나 강에서는 혼자 수영하지 않는다.

물에 들어가기 전에 지켜야 할 사항
차가운 물에서의 물놀이는 저체온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물놀이를 하기에 좋은 온도는 25~26℃정도이며, 준비운동 후 다리부터 서서히 물에 들어가 몸을 수온에 적응시켜야 한다.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수심변화나 지형변화가 심한 곳, 바위에 부딪힐 위험이 있는 곳 등을 파악하여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수심이 낮거나 물 속의 지형변화가 심한 곳에서 다이빙을 하면 손상을 입기 쉬우므로 물의 깊이가 적어도 4m 이상인 곳에서 다이빙을 해야 한다. 이 외에도 위급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구조대원이 주위에 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레프팅 등의 수상 레포츠를 즐길 때에는 반드시 구명조끼, 헬멧 등의 안전장비를 착용해야 하며, 레저기구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활동 전에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활동 중에도 수시로 기상변화를 확인하여 갑작스런 날씨 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출처 : 건강칼럼, 국민건강지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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