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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장기요양보험 59만명 인정..'노인인구대비 8%'

  • 영실 (youngsil)
  • 2018-08-24 1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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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7 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연보’를 발간하며 장기요양보험 주요 실적을 23일 발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의료보장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은 731만 명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고, 장기요양보험 신청자는 8.8% 증가한 92만명을 기록했다. 이 중 인정자는 전년대비 12.6% 증가한 59만명으로 집계됐다.  

노인 인구 증가율보다 장기요양보험 신청자와 인정자 증가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정등급별로 보면 4급 인정자가 22만4000명으로 전체의 38.3%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2등 8만명, 1등급 4만3000명, 5등급 4만2000명 순이었다.  

 

 
지난해 장기요양보험 총 연간 급여비(본인일부부담금+공단부담금)는 5조 7600억원으로 15.1% 증가했다. 공단부담금 5조937억원으로 공단부담률은 88.4%로 나타났다.  

연간 급여이용 수급자는 57만9000명으로 전년대비 11.3% 증가했다. 급여이용 수급자 1인당 월평균 급여비는 110만3000원으로 전년 대비 3.3%, 급여이용 수급자 1인당 월평균 공단부담금은 97만5000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한편 2017년 공단부담금 5조937억원 중 재가급여는 2조6417억원으로 전체대비 점유율이 51.9%였으며,시설급여는 2조4520억 원으로 48.1%를 차지했다.  

 

 

세부 유형별 점유율은 재가급여는 방문요양이 1조8916억원, 시설급여는 노인요양시설이 2조1971억원으로 가장 높았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89624661931027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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